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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9 (음) 2022-11-16 ( 丙申 ) 타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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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사주보기
사주팔자
흉살사주 - 소운의 연속
현실문제 (허사주)
男 - 돈복,사회명운(복록사주)
女 - 남편덕,인연수(인연사주)
결혼사주
대인관계 복록 (상극사주)
직업사주
재물사주
길일사주
1) 사람과 사주
2) 사주의 영향
3) 사주팔자와 인간
4) 사주와 살풀이
1) 운명과 사주팔자
2) 운세의 시간여행
3) 사주와 다이어트
 
사주팔자와 인간
 

운명이라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일이 미리 정해진 행보에 따라 일어난다는 말로서 숙명이라고도 한다.

그렇다면 인간은 정말로 태어날때부터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일까?
이것은 정말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라고 할 수 있다.

과학적으로는 아무런 논리관계가 형성되지 않는 운명이야말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일 것이지만, 그것을 부정하기가 어려운 것이 과거의 역사에서나 현실 생활에서 운명이라고 말 할수 있는 것들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논리관계를 떼어 놓고도 생각할 수 없는 것이 운명이라고 할 수 있다.
가끔 언론에서 나오는 보도중에 어떤 사람이 15층 아파트에서 떨어졌는데 크게 다치는 것도 없이 멀쩡하다는 보도를 접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운명학적으로 그 사람은 그 때 죽을 운명이 아니었다는 얘기가 된다. 그러나, 운명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것을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려고 노력을 한다.
떨어지는 중간에 나무가지에 걸려서 충격이 완전히 흡수가 되어 살 수 있었다던지 등등.....

그러나, 과학적으로 설명하기에만은 너무 어려운 면도 있다.그 사람이 떨어지는데 왜 나무가 거기에 있었을까?

나무가지에 걸려서 충격이 흡수된 다른 사람들은 왜 똑같은 상황인데도 죽은 사람이 있을까? 등 등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나가다 보면 끝이 없는 의문의 연속이 될 것이다.
쉽게 풀이하고 해석하는 것이 더욱 인간사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가령 15층에서 떨어졌는데 살아났다면 왜 살아났을까? 운명일까? 아니면 나무가지 때문일까? 이런 고민을 하기 보다는 죽을 상황에서 살아났으니 더 열심히 살아가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뜻이 아닐까? 그것이 운명이던 운명이 아니던간에........
이런 식의 해석이 필요한 세상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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